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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관리 시스템에AI를 더했습니다.
MyPAY는 노무사가 직접 만든 노무관리 시스템입니다. 계약·급여·명세서·자문 기록이 한 데이터에 모이고, 그 위에서 AI가 법률 근거를 찾고 급여를 점검합니다. 자문은 더 빨라지고, 관리는 더 정확해졌습니다.
사용기간 2년을 넘기면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봅니다1
퇴직금 계속근로 1년 이상이면 지급 대상입니다2
실업급여 이 부분은 제공된 자료에서 근거를 찾지 못했습니다.
예시 화면 · 질문을 쟁점별로 나눠 각각 찾은 뒤, 근거가 있는 문장에만 번호를 붙입니다
AI는 따로 노는 챗봇이 아닙니다
MyPAY의 AI는 노무 업무 데이터 위에 붙어 있습니다. 급여 화면에서 묻는 질문은 그 회사의 급여대장을 읽고, 법률 질문은 법인이 정리한 자료실을 읽습니다.
근거가 있는 답만 합니다
노무 자문에서 가장 시간이 드는 일은 관련 조문과 판례를 찾는 일입니다. MyPAY는 법인이 직접 모으고 정리한 자료에서 근거를 찾아, 노무사의 첫 검토를 빠르게 만듭니다.
- 쟁점을 나눕니다
“계약직의 권리”처럼 넓은 질문도 전환, 퇴직금, 연차, 차별시정 같은 쟁점으로 최대 8개까지 나눕니다.
- 쟁점마다 따로 찾습니다
한 번에 검색하면 놓치는 조문이 생겨, 쟁점별로 자료실을 따로 검색해 합칩니다.
- 근거 번호를 붙여 답합니다
답의 문장마다 어느 자료에서 왔는지 번호를 붙이고, 원문 발췌를 함께 보여줍니다.
- 모르면 모른다고 합니다
자료에서 근거를 찾지 못한 쟁점은 추측하지 않고 “근거를 찾지 못했습니다”라고 표시합니다.
- 문서를 함께 읽습니다
계약서나 통지서 PDF를 올리면 그 내용에서 검토할 쟁점까지 찾아 답합니다.
자료실에 들어 있는 것
자료는 정기적으로 추가하고, 법이 바뀌면 함께 바꿉니다.
구성 항목은 확정 전 · 실제 적재된 자료 기준으로 맞출 예정
급여 화면 옆에 앉은 AI
급여관리 화면에 떠 있는 AI 비서는 지금 보고 있는 회사와 근무월을 알고 있습니다. 담당자는 엑셀을 뒤지는 대신 묻고, 확인하고, 반영합니다.
| 이름 | 8월 | 9월 | 증감 |
|---|---|---|---|
| 최○○ | 186,000 | 412,000 | +226,000 |
| 한○○ | 154,000 | 338,000 | +184,000 |
| 윤○○ | 201,000 | 352,000 | +151,000 |
노무사가 판단에 쓰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찾고, 옮기고, 비교하는 일을 시스템과 AI가 맡으면서 노무사는 귀사의 상황을 판단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씁니다.
| 업무 | 예전 방식 | MyPAY + AI |
|---|---|---|
| 법률 질의 | 법령집과 판례 검색 사이트를 오가며 직접 찾기 | 쟁점별로 근거를 찾아 번호와 발췌를 붙인 초안 |
| 급여 점검 | 지난달 파일을 열어 눈으로 비교 | AI가 증감과 변동 직원을 바로 계산 |
| 근로계약서 | 워드 양식을 복사해 고쳐 쓰기 | 조항을 고르면 수당까지 계산된 계약서 |
| 계약 서명 | 출력, 날인, 스캔, 보관 | 카카오톡 전자서명과 현황 추적 |
| 명세서 배포 | 직원마다 메일 발송 | 알림톡과 모바일 명세서 일괄 발송 |
| 자문 이력 | 담당자 기억과 개인 메모 | 회사별 기록과 AI 질문 기록이 남음 |
AI는 돕고, 책임은 노무사가 집니다
노무 업무는 틀리면 직원의 임금과 회사의 법적 책임이 걸립니다. 그래서 MyPAY의 AI는 처음부터 아래 원칙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자료실에서 찾은 발췌만 근거로 답하고, 찾지 못하면 그렇다고 말합니다.
합계와 증감은 시스템이 계산하고, AI는 그 값을 설명만 합니다.
AI의 입력 제안은 담당자가 확인해야 반영됩니다.
주민번호·연락처·주소·계좌·메모는 AI 처리 대상에서 뺍니다.
담당 회사와 메뉴별로 권한을 나눠, 고객사는 자기 회사만 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묻고 어떤 근거로 답했는지 남겨, 나중에 다시 확인합니다.
노무관리의 도구는 늘 바뀌어 왔습니다
장부가 엑셀이 되고, 종이 계약서가 전자계약이 됐습니다. 이제는 AI가 법률 자료를 읽고 데이터를 점검하는 시대입니다. 노무법인 마이페이는 이 변화를 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 종이의 시대수기 장부
임금대장과 계약서를 손으로 쓰고 서류철로 보관
- PC의 시대엑셀과 급여 프로그램
계산은 빨라졌지만 파일은 회사마다, 담당자마다 흩어짐
- 온라인의 시대클라우드와 전자계약
어디서나 보고 휴대폰으로 서명, 그러나 판단은 여전히 사람의 수작업
- 지금AI 노무시스템MyPAY
하나의 데이터 위에서 AI가 찾고 점검하고, 노무사가 판단
우리는 계속 바뀝니다
더 좋은 도구가 나오면 먼저 써 보고, 고객사에 도움이 되면 바로 바꿉니다.
MyPAY는 외부에서 산 프로그램이 아니라 노무사가 매일 쓰면서 고치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법이 바뀌거나, 더 나은 AI 모델이 나오거나, 현장에서 불편이 생기면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MyPAY가 일하는 모습을 직접 보세요
가상 데이터로 급여 AI 비서와 노동법 AI 검색을 시연해 드립니다. 귀사 자료로 보고 싶으시면 첫 달 병행 계산으로 시작합니다.